지난 5월 11일 홍콩 완차이(Wan Chai)의 해안가에서 촬영된 드론 쇼. 사진 제공: 신화통신사 홍콩관광청이 석가탄신일을 맞이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을 축복하기 위해 11일 홍콩 완차이(Wan Chai)해안가에서 드론쇼를 개최했다고 신화사가 12일 보도했다.
이날 밤 8시경, 1,000대의 드론이 빅토리아 항구의 밤하늘을 배경으로 한 전통 축제를 주제로 태평천국 특유의 꽃패, 사자춤, 핑안매듭 등 다양한 역동적인 패턴을 형성했다.
그 중에서도 높이 약 60m의 입체적인 롤빵 산은 장관을 이루며 눈길을 끌며, 롤빵 산 정상에는 지름 30m의 거대한 "피스 백"이 있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했다.
장쑤(江蘇)에서 온 관광객 왕(王) 씨는 적절한 관람 장소를 찾기 위해 오후에 미리 인근에 왔다며 "드론을 이용한 전통문화를 보여주는 공연은 처음 봤는데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신화사와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 멋진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전통문화와 현대 기술의 혁신적인 융합을 경험할 수 있었고, "색상이 너무 아름답다", "패턴이 너무 사실적이다", "그림이 충격적이다"는 등 감탄을 자아냈으며,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이 드론으로 구성된 함대가 천천히 착륙하자 박수와 환호가 울려 퍼졌고 완차이 해안가는 즐거운 분위기로 가득 찼다고 신화사가 전했다.
지난 5월 11일 홍콩 완차이(Wan Chai)의 해안가에서 촬영된 드론 쇼. 사진 제공: 신화통신사
지난 5월 11일 홍콩 완차이(Wan Chai)의 해안가에서 촬영된 드론 쇼. 사진 제공: 신화통신사
지난 5월 11일 홍콩 완차이(Wan Chai)의 해안가에서 촬영된 드론 쇼. 사진 제공: 신화통신사
지난 5월 11일 홍콩 완차이(Wan Chai)의 해안가에서 촬영된 드론 쇼. 사진 제공: 신화통신사
지난 5월 11일 홍콩 완차이(Wan Chai)의 해안가에서 촬영된 드론 쇼. 사진 제공: 신화통신사
지난 5월 11일 홍콩 완차이(Wan Chai)의 해안가에서 촬영된 드론 쇼. 사진 제공: 신화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