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후, 인도에서 하늘을 나는 택시를 보게 될 것이라고 인도 이코노믹타임스 등 현지 매체가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계 미국인 사업가 카투리아(Chirinjeev Kathuria)의 회사인 Jaunt Air Mobility는 L&T Technology Services와 협력하여 인도의 도시 항공 이동성(UAM)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또, 이 회사는 또한 인도 헬리콥터 제작사에 250대의 항공 택시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Jaunt Air는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사용되고 있는 RQ-35 Heidrun 첩보, 감시 및 정찰 드론을 제조하고 있다. 의사 출신 사업가인 카투리아는 이 드론들이 내년부터 인도에서도 만들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2026-27년까지 캐나다와 미국에서 항공 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