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승용차협회(CPCA)에 따르면 2023년 1월 중국 승용차 소매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37.9% 감소한 129만 3천 대가 판매됐다. 이중 신에너지승용차 소매판매량은 6.3% 감소한 33만 2천 대를 기록했다.
이와 관련 중국 자동차 업계는 작년의 역기저효과, 신에너지차 보조금 전면 폐지의 영향, 춘절 연휴와 코로나 여파로 대폭 감소했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중국 경기 회복세에 따라 2월부터 중국 승용차 시장도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더플라자글로벌=이다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