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자연산 하프(물개) 오일을 원료로 한 프리미엄 오메가3 '프리미엄 셀올예(Premium SELOLJE)'가 차별화된 성분과 엄격한 품질관리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셀올예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오메가3의 주요 성분인 EPA와 DHA뿐 아니라 DPA(Docosapentaenoic Acid)까지 함께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브랜드 소개 자료에 따르면 DPA는 물개 오일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EPA와 DHA의 기능을 보완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은 노르웨이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PHARMATECH AS에서 제조되며, 노르웨이 식품안전청(NFSA) 인증과 미국 FDA 등록 제조시설, GMP 및 HACCP 인증 등을 갖춘 생산시설에서 만들어진다. 또한 노르웨이 드람멘 상공회의소의 원산지 인증을 받아 원료의 신뢰성을 확보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셀올예는 2캡슐 기준 EPA 260mg, DHA 250mg, DPA 80mg과 함께 오메가6·7·9, 비타민 D3와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다. 특히 생선 오일 특유의 비린내가 적고, 노르웨이 자연산 물개 오일을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사진설명: 노르웨이 자연산 하프(물개) 오일을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오메가3 '셀올예(Premium SELOLJE)'. EPA·DHA와 함께 DPA를 함유한 제품으로 혈행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오메가3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네이처파트너스 제공)
회사 관계자는 "원료의 품질과 제조 과정, 원산지까지 모두 검증된 프리미엄 오메가3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혈행 건강에 관심이 높은 중장년층은 물론 부모님 건강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