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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플라자글로벌 - 전체기사</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더플라자글로벌]]></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hu, 05 Nov 2026 16:4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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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플라자글로벌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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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로구, ‘G구로수호대 기후행동 실천수기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82</link>
			<description><![CDATA[구로구가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나누는 공모전을 연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36be5d9fbbb807e78d840c38bebbf302c5e4b6d9.jpg">기후행동 실천수기 공모전 홍보 포스터.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lsquo;G구로수호대 기후행동 실천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nbsp;이번 공모전은 G구로수호대 1만 명 모집 달성을 위한 기후 행동 캠페인의 일환이다.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공유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려는 취지로 마련됐다.&nbsp;참여 대상은 구로구 거주 주민과 구로구 소재 직장인이다. 공모 주제는 G구로수호대 탄소제로 활동 사례, 탄소중립 동행 마일리지 적립 노하우, 환경보전&middot;에너지 절약&middot;재활용 관련 체험담 등이다.&nbsp;응모 분야는 글과 그림 2개 부문이다. 글 부문은 시&middot;수필 등 형식 제한 없이 A4 1~2매(500자 이상)로 제출하며, 직접 그린 삽화나 촬영한 사진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그림 부문은 포스터&middot;회화 등으로 8절 도화지 규격에 50자 이상의 글을 포함해야 한다.&nbsp;우수작 30점을 선정해 온라인 문화상품권 3만 원권을 지급한다. 심사 결과는 12월 4일 구로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수상작은 구로구 소식지와 누리집에도 게재된다.&nbsp;구로구 관계자는 &quot;일상에서 실천하는 탄소중립 활동을 공유해 환경보전을 위한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로 확산되길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인</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2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8 대입제도 바뀐다…구로구, 학부모 대상 입시 아카데미 무료 운영</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81</link>
			<description><![CDATA[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앞두고 구로구가 학부모를 위한 무료 입시 강좌를 연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86a57a25deb73a06d66e8975b0ae0e85acd96036.jpg">2028학년도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 홍보 포스터.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1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 &lsquo;2028학년도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nbsp;강의는 구로학습지원센터 대입 대표강사 김용택 씨가 맡아 4회에 걸쳐 진행된다.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부터 내신 관리, 대학별 입시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관리까지 입시 준비에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nbsp;회차별 주제는 △2028 대입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나 △내신 5등급제 시대, 1등급을 만드는 학습 전략 △우리 아이에게 유리한 대학 입시 전략 △대학이 주목하는 학생부,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 등이다.&nbsp;1&middot;3&middot;4회차는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2회차는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린다.&nbsp;모집 대상은 관내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로 회차별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13일까지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받는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다.&nbs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quot;이번 아카데미가 변화하는 입시제도를 이해하고 자녀에게 맞는 진학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인</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교실 빛 환경부터 고령자 앱 이용까지…중국, 생활 속 국가표준 정비</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8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ba733d06b45a282936c83f7ee2b3829f0845e896.jpg">교실의 채광&middot;조명 개선과 고령자의 편리한 모바일 앱 이용을 주제로 중국의 생활 관련 국가표준 시행 취지를 표현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nbsp;중국이 교실의 채광과 조명, 고령자의 모바일 앱 이용, 전기자동차 충전설비의 에너지효율 등 일상과 밀접한 분야의 국가표준을 시행했다. 학생들의 학습환경과 노년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개선하고 제품의 안전성과 효율을 높이려는 조치다.<br>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에 따르면 11월 1일부터 강제성 국가표준 54건과 권고성 국가표준 465건, 지도성 기술문서 1건이 시행됐다. 적용 분야는 교실 조명과 제품 안전, 에너지효율, 도시 압축천연가스 공급, 고령자 친화 서비스 등이다.&nbsp;<br>교육 분야에서는 개정된&nbsp;&lsquo;초&middot;중등학교 교실 채광 및 조명 위생표준&rsquo;이 시행됐다.&nbsp;국가질병예방통제국이 개정을 주관한 강제성 국가표준으로,&nbsp;교실에 들어오는 자연광과 인공조명의 위생 요건을 정하고 있다.<br>개정 표준에는 빛이 교실 안에 고르게 퍼지는 정도인 채광 균일도와 동짓날 창 전체에 햇빛이 드는 시간, 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 등 관련 지표가 추가됐다. 망막에 대한 청색광 위해 한계와 조명 깜박임을 평가하는 지표도 포함됐다. 눈부심 제어와 조명의 색온도&middot;연색성, 측정 방법 등도 정비했다.&nbsp;<br>이번 개정은 단순히 교실을 밝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광과 조명의 질을 함께 관리하는 데 의미가 있다. 같은 밝기라도 자리마다 빛의 편차가 크거나 눈부심과 깜박임이 발생하면 학습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 당국은 새 표준을 학교 교실의 빛 환경 개선과 아동&middot;청소년 시력 보호를 위한 기준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nbsp;<br>고령층의 디지털 이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표준도 시행됐다.<br>&lsquo;모바일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고령자 친화 기술규범&rsquo;은 앱을 고령자가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개선할 때 적용하는 기술 요건과 시험 방법을 제시한다.&nbsp;내용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지,&nbsp;조작과 이해가 쉬운지,&nbsp;다른 이용환경과 호환되는지,&nbsp;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등이 주요 항목이다.<br>&lsquo;정무서비스 플랫폼 고령자 친화 서비스 구축 지침&rsquo;은 온라인 행정서비스의 고령자 친화 설계와 서비스 제공, 안전 및 개인정보 보호 등에 관한 방향을 담았다. 두 표준 모두 권고성 국가표준이다.&nbsp;<br>이들 표준의 취지를 생활 속 사례로 풀어보면,&nbsp;고령자가 화면의 정보를 알아보고 필요한 기능을 찾아 절차를 끝마칠 수 있도록 서비스 전반을 살피자는 것이다.&nbsp;글자 크기뿐 아니라 메뉴 구성과 안내 방식,&nbsp;오류가 났을 때의 대응까지 이용자 관점에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다.<br>산업&middot;에너지 분야에서는 &lsquo;전기자동차 전력공급설비 에너지효율 한계값 및 효율등급&rsquo; 강제성 국가표준이 시행됐다. 전기차 충전용 설비의 에너지효율 등급과 한계값, 시험 방법을 규정한 것으로, 충전설비의 에너지 이용효율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nbsp;<br>전동 빨래건조대와 상업용 진공포장기기의 안전 관련 권고성 표준도 시행됐다. 해당 표준은 충전부 접촉에 대한 보호와 누설전류, 절연 성능 등 전기적 안전 요건을 다룬다.&nbsp;<br>이번 표준들은 같은 날 시행됐지만 강제성 표준과 권고성 표준이라는 성격에는 차이가 있다.&nbsp;따라서 모든 앱과 시설이 즉시 같은 모습으로 바뀐다고 해석하기보다,&nbsp;분야별 적용 범위와 실제 제품&middot;서비스의 개선 상황을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br>한국 기업에도 중국의 표준 변화는 제품과 서비스를 점검할 계기가 된다.&nbsp;중국 시장에 학교용 조명이나 충전설비를 공급하는 기업은 관련 기술 요건을 확인하고,&nbsp;고령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이용 편의와 개인정보 보호를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br>새 표준의 성과는 교실의 빛 환경이 실제로 개선되고, 고령자가 온라인 서비스를 더 수월하게 이용하며, 제품의 안전성과 효율이 높아지는지에 달려 있다. 표준 마련 이후 현장에서의 적용과 점검이 뒤따라야 생활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description>
			<author>이다인</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11:5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전거 타러 왔다가 하룻밤 더…중국 스포츠대회, 지역 소비를 잇다</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f304b3b250a9f15a24e147df74431a1136c46c33.jpg">중국의 가을 산수를 배경으로 자전거대회와 주변 관광&middot;농특산물 소비가 연결되는 모습을 표현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nbsp;스포츠대회를 찾아온 사람이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고, 지역 식당에서 식사하며, 특산품을 구매한다. 중국 일부 지역에서 스포츠대회가 경기장 밖 관광과 소비를 연결하는 접점으로 활용되고 있다.<br>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생활체육 자전거대회와 톈진의 여자배구 자선행사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이러한 흐름을 보여준다.&nbsp;자전거대회는 지역의 산수와 관광시설을 코스에 연결했고,&nbsp;배구행사는 선수들의 인지도와 관람 열기를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에 접목했다.<br>11월 1일 베이징 핑구구 징둥스린샤 관광지에서 열린 제11회 &lsquo;타오쭈이핑구&rsquo; 징진지 도로자전거 대중 도전대회는 베이징시체육총회와 핑구구, 톈진시 지저우구, 허베이성 싱룽현이 공동 주최했다. 징진지는 베이징&middot;톈진&middot;허베이를 묶어 부르는 중국 수도권의 명칭이다.&nbsp;<br>대회는 속도와 순위를 겨루는 경기 부문과 여유롭게 풍경을 즐기는 관광형 라이딩 부문으로 구성됐다. 경기 코스는 황쑹위 저수지 주변을 도는 1주 8.2㎞ 구간이며, 관광형 코스는 스린샤 관광지와 주취스바완을 연결하도록 마련됐다. 참가 목적과 운동 수준에 따라 지역을 경험하는 방식을 달리한 것이다.&nbsp;<br>지역의 관광 홍보도 대회와 함께 움직였다. 핑구구 측은 대회를 앞두고 주변 관광지와 함께 미술관, 캠핑&middot;커피 공간, 민박 등을 소개하며 관람 이후 즐길 거리를 안내했다. 경기 참가를 계기로 방문한 사람이 주변에 머물도록 유도하는 구성이다.&nbsp;<br>이러한 방식에서 스포츠는 방문 동기를 만들고,&nbsp;관광과 숙박은 체류 시간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nbsp;참가자가 가족이나 동호회 회원과 함께 이동한다면 식사와 휴식,&nbsp;관광에 대한 수요도 생길 수 있다.&nbsp;대회장과 주변 상권을 얼마나 편리하게 연결하느냐가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중요한 조건이다.<br>베이징일보 계열 매체는 이번 대회가 주변 민박과 음식점, 농산물 수확 체험, 농특산품 소비를 연결하는 행사로 운영됐다고 소개했다. 다만 해당 보도에 구체적인 관광 매출 증가액이나 숙박 실적은 제시되지 않았다.&nbsp;<br>톈진에서는 스포츠 관람과 소비를 연결하는 또 다른 사례가 나왔다.<br><img src="/data/cheditor4/2611/c8f2fdff32df78c3438938adb2aec892f2b82c8b.jpg">여자배구 경기와 농특산물 온라인 생방송 판매를 결합한 스포츠 소비 활성화 방식을 표현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nbsp;10월 30일 톈진 인민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lsquo;진청쒀즈&middot;셰쭤퉁간&rsquo; 여자배구 스타 자선행사는 톈진과 간쑤성의 지역 협력을 주제로 경기와 관광 홍보, 전자상거래 생방송을 결합했다. 행사에는 간쑤성 핑량시 쿵퉁구와 좡랑현, 간난장족자치주 줘니현의 관광 홍보 담당자들이 참여해 지역의 볼거리를 소개했다.&nbsp;<br>경기장 밖에서는 방송 진행자와 배구 선수들이 참여한 온라인 판매가 진행됐다. 인민망에 게재된 톈진시 허시구 당위원회 선전부 제공 자료에 따르면, 행사 생방송의 온라인 누적 시청은 1,413만 회, 판매액은 910만5천 위안으로 집계됐다. 이는 행사 측이 공개한 실적이며, 생방송 판매액을 지역 전체의 관광수입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nbsp;<br>두 사례는 스포츠가 소비로 이어지는 경로가 여러 가지임을 보여준다.&nbsp;자전거대회가 사람을 지역으로 불러들이는 방식이라면,&nbsp;배구행사는 스포츠에 쏠린 관심을 온라인 상품 구매로 연결하는 방식이다.&nbsp;현장 방문과 디지털 판매를 각각 지역 자원과 결합한 셈이다.<br>이들 사례를 한국의 지역 체육행사에 적용해 보면, 대회 유치와 함께 참가자의 이동 동선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경기 일정에 맞춘 식당 안내와 예약, 숙박시설과 경기장 간 교통, 동반 가족을 위한 짧은 관광코스, 휴대하기 쉬운 특산품 판매 등이 구체적인 연결 수단이 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이다인</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11:41: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아 ‘2026 K-세일페스타’ 참가</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1028147215_20261101142836_7114182483.png">기아 `2026 K-세일페스타` 참가 이미지기아가 국내 최대 쇼핑 축제 &lsquo;2026 K-세일페스타&rsquo;에 참가해 11월 한 달간 대규모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일) 밝혔다.&nbsp;기아는 고객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신차는 물론 인증중고차, 전시차 추가 할인, 계약금 지원, 경품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nbsp;특히 11월 신차 출고 고객은 &lsquo;기특한 페스타(기아 특별한 페스타)&rsquo;를 통해 16개 차종, 총 1만 대에 대해 최대 11%의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다.&nbsp;차종별로는 △쏘렌토&middot;타스만 11% △K9&middot;EV6&middot;봉고 EV 10% △봉고 LPG 9% △카니발&middot;K5&middot;K8&middot;EV3&middot;EV4&middot;EV9 8% △EV5&middot;PV5 7% △니로 6% △스포티지 5%의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nbsp;여기에 기아는 11월 한 달간 전 차종 약 1천 대의 전시차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 차종별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nbsp;고객이 K-세일페스타 특별 할인과 전시차 특별 프로모션을 함께 적용받을 경우 쏘렌토 기준 약 550만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 (※ 쏘렌토 2.2 디젤 노블레스 트림 기준)&nbsp;아울러 &lsquo;기아 스토어 방문 이벤트&rsquo;도 운영한다. 전국 기아 지점, 대리점, 드라이빙센터에 비치된 QR코드로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에게 계약금 지원쿠폰 10만원을 제공한다.&nbsp;또한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1명) △LG 스탠바이미(2명) △위닉스 가열식 가습기(5명) △정관장 활기력(100명)도 추첨해 증정한다.&nbsp;특히 올해는 &lsquo;기아 인증중고차&rsquo;가 처음으로 K-세일페스타에 참여해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도 차량 할인과 구매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nbsp;기아 인증중고차는 기아가 직접 차량을 검수&middot;인증해 판매하는 중고차 브랜드로, 고객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차량 탐색부터 선택,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nbsp;기아는 11월 한 달간 인증중고차 온라인 플랫폼에서 &lsquo;K-세일페스타&rsquo; 키워드가 적용된 차량을 계약하고 12월 15일까지 구매를 확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가격 할인 및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nbsp;구체적으로는 △K3&middot;K5&middot;K8&middot;K9 등 K시리즈와 쏘렌토&middot;모하비&middot;카니발에 3~4% △EV3&middot;EV4&middot;EV5&middot;EV6&middot;EV9에 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nbsp;이와 함께 인증중고차 중 K-세일페스타 키워드가 적용된 EV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전기차 충전권 20만원을, 그 외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20만원을 각각 제공한다.&nbsp;기아 인증중고차 특별 할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cpo.k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기아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차량 선택 기준을 고려해 신차와 인증중고차, 전시차를 아우르는 폭넓은 구매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가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차량을 합리적으로 선택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운</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 ‘2026 K-세일페스타’ 참가</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1028147215_20261101143439_8112813053.jpg">현대차 `2026 K-세일페스타` 참가 이미지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쇼핑 축제인 &lsquo;K-세일페스타&rsquo;를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요 차종 구매 혜택과 고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일(일) 밝혔다.&nbsp;이번 프로모션에는 차종별 할인에 더해 고객 선호사양 무상 장착과 차량 구매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lsquo;토탈 카 케어&rsquo;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싼타페&middot;팰리세이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nbsp;여기에 신세계그룹 &lsquo;쓱데이&rsquo;와 연계한 추가 할인 및 경품 증정, 온&middot;오프라인 고객 이벤트 등을 더해 혜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nbsp;할인 대상 차종은 현대차 주요 인기 모델인 △아반떼 △그랜저 △싼타페다. 이와 함께 &lsquo;스페셜 오퍼(SPECIAL OFFER)&rsquo;를 통해 제네시스 △G80 △GV70 특별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nbsp;먼저 아반떼 가솔린 모델에는 100만원의 기본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여기에 더해 트림별 인기 사양도 무상으로 적용해 제공한다.&nbsp;구체적으로 △모던 가솔린에는 9.9인치 슬림 디스플레이와 컨비니언스Ⅰ △모던 하이브리드에는 9.9인치 슬림 디스플레이와 컨비니언스Ⅱ가 기본 장착된다. △프리미엄 트림은 플래티넘Ⅰ △인스퍼레이션 트림은 플래티넘Ⅱ가 적용된다. (가솔린&middot;하이브리드 모두 포함)&nbsp;아울러 아반떼를 구매한 모든 고객은 일반보증 기간 3년/6만km에 보증기간 2년 또는 주행거리 4만km를 추가하는 &lsquo;워런티 플러스&rsquo;와 출고 후 1년 또는 주행거리 2만km 이내 발생한 차체&middot;전면유리&middot;타이어 등 외장 손상에 대한 수리를 지원하는 &lsquo;바디케어 서비스&rsquo;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nbsp;그랜저 구매 고객에게도 트림별 인기 사양을 기본 제공한다. △프리미엄 트림은 현대 스마트센스Ⅰ △익스클루시브 트림은 현대 스마트센스Ⅱ를 무상 장착하고 △캘리그래피 트림에는 100만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은 생산월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nbsp;싼타페에는 기본 100만원의 할인을 적용하며, 생산월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nbsp;현대차는 K-세일페스타 프로모션 차종인 △아반떼 △그랜저 △싼타페 구매 고객 모두에게 차량 구매 이후 활용할 수 있는 최대 60만원 상당의 &lsquo;토탈 카 케어&rsquo; 혜택도 제공한다.&nbsp;구체적으로 △오토카지의 프리미엄 손세차 35% 할인 및 유리막 코팅 50% 할인 △금호타이어의 일반 타이어 15% 또는 윈터 타이어 20% 할인 △파킹프렌즈 주차 50% 할인 쿠폰 최대 3매 △티티워시 자동세차 1회 무료 이용권 및 50% 할인 쿠폰 3매 등을 제공해 고객이 차량 관리부터 이동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nbsp;11월 한 달간 싼타페와 팰리세이드 구매 고객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무이자 프로모션도 운영한다.&nbsp;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싼타페와 팰리세이드를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은 36개월, 48개월 또는 60개월의 모빌리티 표준형 할부를 무이자로 이용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포함, 팰리세이드의 경우 일부 재고 차량에 한해 적용하며 차종별 선착순 총 2000대 한정 운영)&nbsp;기존 연 5.6% 금리였던 60개월 할부를 무이자로 이용 시 △싼타페 약 540만원 △싼타페 하이브리드 약 580만원 △팰리세이드 약 670만원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약 740만원의 이자 절감이 예상된다.&nbsp;이를 통해 차량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크게 낮춰 고객의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줄였다.(현대차 전용 카드 또는 현대카드 M계열카드로 선수금 20% 이상 결제 시 적용)&nbsp;제네시스 G80와 GV70에도 특별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두 차종 모두 기본 200만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생산월에 따라 G80는 최대 5%, GV70는 최대 3%의 추가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전동화 모델 제외)&nbsp;현대차는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온&middot;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nbsp;11월 1일부터 15일까지 현대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15일간 매일 1등 10명, 2등 30명을 추첨해 1등 150명에게 100만원, 2등 450명에게 50만원 상당의 차량 구매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닷컴 공식 홈페이지(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또한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 △LG전자 스타일러(2명) △오토카지 유리막코팅 시공권(20명) △오토카지 고급 세차용품 세트(200명) △현대 브랜드 무릎담요(1.1만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nbsp;현대차는 신세계그룹의 대규모 쇼핑 행사 &lsquo;쓱데이&rsquo;와 연계한 &lsquo;블루멤버쓱&rsquo; 프로모션도 마련해 고객 혜택을 확대했다.&nbsp;11월 8일까지 신세계 계열사 채널과 쓱데이 허브 페이지를 통해 &lsquo;블루멤버스 카플친&rsquo;에 접속하면 &lsquo;블루멤버쓱 쿠폰&rsquo;을 내려받을 수 있다. 현대차 지점 또는 대리점에서 상담 및 계약 시 쿠폰을 적용할 경우 할인 대상 차종에 1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해당 쿠폰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nbsp;또한 &lsquo;블루멤버쓱 쿠폰&rsquo;을 적용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해비치리조트 제주 조식 포함 숙박권(2명), 조선호텔 숙박권(5명), 블루멤버스 10만 포인트(40명) 등 총 27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nbsp;한편 현대차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K-세일페스타와 함께하는 &lsquo;현대인증중고차&rsquo; 기획전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현대차, 제네시스 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에게 20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nbsp;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인증중고차 홈페이지(Certified.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현대차는 K-세일페스타를 맞아 차종별 구매 혜택과 함께 싼타페&middot;팰리세이드 무이자 할부를 마련해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추고자 했다며 차량 구매 이후에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고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풍성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운</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 샘 올트먼과 ‘AI 혁신’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1028147215_20261101141629_5394476314.jpg">31일 경기도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 사장단과 샘 올트먼(Sam Altman) OpenAI CEO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샘 올트먼(Sam Altman) OpenAI 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nbsp;이날 간담회에는 전자&middot;금융&middot;바이오 등 삼성 관계사 사장단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샘 올트먼 CEO와 함께 &lsquo;AI가 바꿀 다음 10년, 기업의 선택&rsquo;을 주제로 진행됐다.&nbsp;삼성 사장단과 샘 올트먼 CEO는 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형성될 시장과 사업 기회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nbsp;또한 AI가 기업의 의사결정과 조직 운영에 미칠 영향을 짚어보며, 새로운 경영 환경에서 경영진이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서도 소통했다.&nbsp;삼성은 전사적 AX 추진을 위한 사장단 교육의 일환으로 경영진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경영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nbsp;삼성은 글로벌 AI 혁신을 주도하는 OpenAI의 CEO를 초청하는 등 AI 시대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nbsp;AI 시대의 경쟁력이 경영진의 판단력과 실행력에서 비롯된다는 인식 아래, 사장단이 앞장서 AI를 배우고 활용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nbsp;삼성전자와 OpenAI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하고, OpenAI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 공급을 추진해 왔다.&nbsp;당시 삼성SDS는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기업용 AI 서비스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으며, 삼성물산과 삼성중공업은 해상 부유식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을 진행하기로 했다.&nbsp;올해 7월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OpenAI 본사를 방문하는 등 양사 간 교류도 지속해 왔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운</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4: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공대-서울시, 양재 서울 AI 허브에 H-PAIR 피지컬 AX 센터 구축</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3542930462_20261030172330_1926667735.jpg">왼쪽부터 김현우 서울특별시 경제실장,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이 서울시와 손잡고 인간중심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과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실증&middot;사업화 거점 구축에 나선다.&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Human-centered Physical AI Robotics)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서울시와 협력해 양재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 &lsquo;H-PAIR 피지컬 AX 센터&rsquo;를 조성한다고 밝혔다.&nbsp;양 기관은 10월 30일(금) 서울시 서소문2청사에서 피지컬 AX 센터 조성과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며, 상호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nbsp;이번 협력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구 역량과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기반을 결합해 대학에서 개발된 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하고, 이를 기업의 기술개발과 현장 실증, 사업화 및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다.&nbsp;특히 서울시의 AI 스타트업 지원 거점인 서울 AI 허브와 연계해 대학과 기업, 공공 수요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조&middot;산업용 로봇을 넘어 생활&middot;돌봄&middot;웨어러블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인간중심 피지컬 AI 기술의 실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nbsp;국비 950억원 규모 H-PAIR 국가연구소, 피지컬 AI 원천기술의 실증&middot;사업화 확대&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H-PAIR 국가연구소는 서울대학교 로보틱스연구소를 중심으로 기계&middot;전기&middot;컴퓨터&middot;재료&middot;의학&middot;간호&middot;뇌인지&middot;데이터사이언스 등 16개 학과 및 대학원, 전임교수 41명이 참여하는 초학제 연구조직이다.&nbsp;2026년 국가연구소(NRL 2.0)로 선정돼 2035년까지 약 10년간 연구를 추진하며, 총 950억원 규모의 국비가 투입된다.&nbsp;H-PAIR는 피지컬 AI를 단순히 인간을 대신하는 자동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일상을 돕고 신체 능력을 보완하는 기술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nbsp;연구는 일상지원(Life Companion), 신체증강(Wearable), 체내로봇(Intra-body) 등 3개 실증 영역을 중심으로 체화물리지능, 분산&middot;조율지능, 디지털 트윈, 인간중심 가치 등 공통 원천기술을 융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nbsp;이번 H-PAIR 피지컬 AX 센터 구축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구 성과를 실제 산업과 사회에 적용하기 위한 산학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nbsp;관악캠퍼스의 H-PAIR 국가연구소가 대학 내 연구자원을 활용해 원천기술 연구의 중추 역할을 담당한다면, 양재 서울 AI 허브의 피지컬 AX 센터는 개발된 기술을 기업과 연결해 검증&middot;실증하고 사업화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맡는다.&nbsp;이를 통해 대학의 연구 성과가 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middot;서비스 고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산업 현장 간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nbsp;거실&middot;주방&middot;침실 그대로 구현&hellip; 도심 속 피지컬 AI 리빙랩 조성&nbsp;첫 단계로 2027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 4층에 338㎡ 규모의 H-PAIR 일상지원 리빙랩을 조성한다. 리빙랩은 실제 거주환경과 같은 조건에서 생활로봇을 시험할 수 있도록 거실&middot;주방&middot;침실의 공간과 생활 동선을 실제 크기로 구현하고, 조명과 물품 위치, 장애물 등을 변경해 다양한 비정형 생활환경을 재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nbsp;이를 통해 서울대학교에서 개발한 피지컬 AI 원천기술과 기업의 로봇 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하고, 기술의 성능과 안전성, 사용자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실증 기반을 마련한다.&nbsp;서울 AI 허브 입주&middot;멤버십 기업도 자체 개발한 로봇을 이곳에서 실제 생활환경 조건에 맞춰 검증할 수 있다. 기업이 개별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생활환경 리빙랩과 시험 인프라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로봇 상용화에 필요한 검증 기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nbsp;특히 연간 5개사 내외의 기업을 대상으로 로봇 운영&middot;검증을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배치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nbsp;초기에는 H-PAIR의 3대 실증영역 가운데 일상지원(Life Companion) 분야에 집중한다. 돌봄로봇과 생활지원로봇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기술을 실제 도심 환경에서 검증함으로써 서울의 생활환경을 피지컬 AI 기술의 실증 무대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nbsp;특히 대학 연구진은 실제 환경에서 확보한 검증 결과를 후속 연구개발에 활용하고, 참여 기업은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기술의 완성도와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산학협력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현장 문제 발굴부터 기술개발&middot;리빙랩 검증&middot;현장 PoC까지 산학협력 확대&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서울시 및 서울 AI 허브와 함께 피지컬 AI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nbsp;이를 위해 서울시 산하 돌봄센터, 시니어주거시설, 복지관 등 실제 기술 수요기관과 피지컬 AI 기업, H-PAIR 국가연구소를 연결하는 Physical AX 컨소시엄을 구성한다.&nbsp;수요기관이 현장의 문제와 수요를 제시하면 기업이 AI&middot;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H-PAIR 리빙랩의 기술자문과 검증을 거쳐 실제 현장에서 개념검증(PoC)을 수행한다.&nbsp;서울대학교 연구진은 피지컬 AI 원천기술과 전문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개발 및 검증을 지원하고, 서울 AI 허브는 기업과 수요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며 현장 실증과 사업화 연계를 담당한다.&nbsp;이를 통해 현장 문제 발굴, 기술개발, 리빙랩 검증, 현장 PoC 실증, 성과 확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nbsp;2027년에는 1개 컨소시엄을 시범 운영하고 이후 매년 2개 내외의 후속 협력과제를 발굴&middot;추진할 계획이다.&nbsp;이번 협력은 대학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수요와 문제를 후속 연구개발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nbsp;원천기술 개방부터 인재양성&middot;창업까지&hellip; 피지컬 AI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에서 개발하는 핵심 원천기술을 기업의 실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nbsp;가변 강성&middot;가변 형상 구조와 접촉안전 전자피부&middot;촉각 센서 등을 포함한 MORPHI 설계 라이브러리, 의도&middot;정서&middot;상황인식 분산지능 모듈 등을 담은 MOSAIC SDK&middot;API, 표준 시험 프로토콜과 평가키트 등이 주요 대상이다.&nbsp;서울대학교의 원천기술과 서울 AI 허브의 기업지원 체계를 연계해 대학 연구 성과가 스타트업의 기술개발과 제품&middot;서비스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nbsp;H-PAIR 피지컬 AX 센터는 기술검증뿐 아니라 인재양성과 창업지원 거점으로도 활용된다.&nbsp;서울대학교의 교육&middot;연구 역량과 서울 AI 허브의 기업지원 네트워크를 결합해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연 4회, 회당 10~20명 규모의 피지컬 AI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대학생 현장실습과 연 1회의 창의공학설계 캠프&middot;해커톤 등도 운영하고, 기업과 인재 간 인턴십&middot;채용 연계도 지원한다.&nbsp;또한 H-PAIR 국가연구소의 컴퍼니빌더와 서울 AI 허브의 보육체계를 연계하고, 서울대기술지주와 H-PAIR 창업 시드 펀드를 공동 운영해 연구 성과 기반 창업과 초기 투자도 지원할 계획이다.&nbsp;향후에는 H-PAIR 리빙랩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창업&middot;벤처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는 스타트업 빌드업 기능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피지컬 AI 분야의 원천기술 연구와 실증, 인재양성, 기술창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대학의 연구 성과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협력 기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nbsp;서울대 공과대학, 인간중심 피지컬 AI 연구 성과의 산업&middot;사회 확산 추진&nbsp;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은 &ldquo;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디지털 공간을 넘어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인간과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기술&rdquo;이라며 &ldquo;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인간의 일상을 지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피지컬 AI 원천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ldquo;이번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연구실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돼 산업 현장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원천기술 개발부터 실증, 기술사업화, 창업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피지컬 AI 기술 경쟁력 강화와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인</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 운영</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7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2108818144_20261101105153_7468623070.jpg">삼성전자가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Samsung Crew)`와 함께 `삼성 AI 가전`을 주제로 소비자 공감 콘텐츠 확산에 나선다삼성전자가 AI 가전 크리에이터 &lsquo;삼성 크루(Samsung Crew)&rsquo;와 함께 &lsquo;삼성 AI 가전&rsquo;을 주제로 소비자 공감 콘텐츠 확산에 나선다.&nbsp;새롭게 출범하는 &lsquo;삼성 크루&rsquo;는 유튜브&middot;인스타그램&middot;블로그 등에서 리빙&middot;인테리어&middot;육아&middot;일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활동해 온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삼성 가전을 오랫동안 사용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 AI 가전이 일상에 가져다주는 변화를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nbsp;삼성전자는 30일 청담 CGV 더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삼성 크루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삼성 크루의 출범을 알리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nbsp;삼성전자는 크리에이터별 프로필을 활용한 환영 영상과 포토존 등을 마련해 삼성 크루로서의 소속감을 높였다. 아울러 크리에이터들이 서로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nbsp;삼성 크루 1기는 3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3개월간 활동한다.&nbsp;이들은 각자의 주거 공간을 배경으로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삼성 AI 가전의 활용법과 사용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nbsp;또 제품 리뷰뿐 아니라 배송과 전문 설치, 사후 관리 서비스 등 구매부터 사용까지의 과정 전반에서 경험한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소개한다.&nbsp;삼성 크루가 삼성 AI 가전을 소재로 직접 제작한 콘텐츠는 각 크리에이터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nbsp;삼성전자는 삼성 크루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혜택과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개인의 취향과 주거 환경을 고려한 최신 AI 가전 제품을 지원하고, 브랜드 공식 행사와 특별 세미나, 클래스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nbsp;또한 크리에이터들이 서로 교류하며 다양한 가전 연동 방법과 콘텐츠 촬영 기법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nbsp;삼성전자는 삼성 크루 1기 출범을 시작으로 크리에이터들과 장기적인 협업을 이어가는 한편, 이들의 생생한 사용 의견을 수렴해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참고할 예정이다.&nbsp;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정미 부사장은 &ldquo;삼성 AI 가전을 오래 아껴 쓰고 신뢰해 주신 크리에이터들의 진솔한 경험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삼성 AI 가전이 일상에 선사하는 편리함과 가치에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rdquo;며 &ldquo;앞으로 삼성 크루를 지속 발전시켜 더 다양한 플랫폼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rdquo;이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운</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화, 미 해군 함정 건조 사업 첫 수주</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1028147215_20261101144751_1409944542.jpg">한화필리조선소 전경한화가 미 해군 중형 상륙함(LSM, Medium Landing Ship)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한화가 지난 2024년 12월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미 해군 함정 건조 사업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nbsp;한화디펜스USA는 미 해군 선박건조관리업체(VCM[1])인 TOTE Services와 LSM 1척 건조 계약을 29일(현지시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2억6900만달러(약 3575억원)이며, 건조는 한화필리조선소가 맡는다.&nbsp;([1]VCM, Vessel Construction Manager: 미 해군으로부터 선박 건조 계약 및 관리에 대한 제반 사항을 위임받아 수행하는 업체)&nbsp;LSM은 미 해군이 인도-태평양 등 분쟁 연안에서 분산작전을 펼치기 위해 도입하는 원정작전용 상륙함이다. 해병대 병력과 장비, 보급품을 연안 지역으로 수송&middot;전개하는 임무를 맡는다. 길이 100m, 폭 16m, 경하중량 약 2687톤이며, 항속거리는 약 7400km다.&nbsp;미 해군은 네덜란드 Damen의 LST-100 설계를 기반으로 LSM 획득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상용 설계를 활용하고 복수의 조선소에서 동시에 건조해 초기 전력화 목표를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TOTE Services는 지난 7월 이 사업의 VCM으로 선정돼 22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nbsp;TOTE Services는 경쟁 절차를 거쳐 안전&middot;품질&middot;납기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건조 업체를 선정했다. 한화필리조선소는 미 해사청의 NSMV(National Security Multi-Mission Vessel) 사업에서 TOTE Services와 VCM 방식으로 4척을 건조&middot;인도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업해 왔다. 한화디펜스USA도 올해 초부터 필라델피아 현지에 인력을 투입해 조선소의 해군 사업 준비를 지원해 왔다.&nbsp;이번 수주는 한화필리조선소가 상선을 넘어 미 해군 함정까지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향후 미 해군 함정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기반을 마련했다.&nbsp;앞서 한화필리조선소는 지난 3월 한화디펜스USA와 함께 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Next Generation Logistics Ship) 개념설계 사업에 참여했고, 7월에는 미국 &lsquo;골든돔&rsquo; 미사일 방어체계와 연계된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MRIV, Missile Range Instrumentation Vessel) 건조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주로 미 해군 함정 설계 참여에서 건조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됐다.&nbsp;마이클 쿨터(Michael Coulter) 한화디펜스USA 대표는 &ldquo;2024년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한화는 미 해군 등 연방 정부 고객을 위한 선박 건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인력과 기술에 대규모 투자를 해 왔다&rdquo;며 &ldquo;일정과 예산에 맞춰 함정을 인도할 수 있도록 TOTE Services와 협력해 나가겠다&rdquo;고 강조했다.&nbsp;미 해군은 LSM을 총 35척 도입할 계획이다. 한화는 이번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미 해군 함정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후속 물량 수주에 대비해 인력 양성과 설비 투자 등 제반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운</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2: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소영 중기부 장관, 울산·경북 찾아 현장 중심 정책 행보</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72</link>
			<description><![CDATA[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월 30일부터 1박 2일간 울산과 경북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 반영을 위한 소통을 강화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cacd2b3c7bd23692bd8be8b0826d1f6324ad594b.jpg">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0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과학기술원(UNIST)를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일정은 중기부의 `1박 2일 현장속으로` 행보의 일환으로, 지난 충청권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지역 행보다. 이 날 장관은 대학 창업 현장부터 신산업 규제 특구, 지역 상권을 차례로 살폈다.&nbsp;첫 일정으로 울산과학기술원(UNIST)을 찾은 이소영 장관은 딥테크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정부의 제품&middot;서비스 직접 구매 확대와 AI 개발용 GPU 자원 지원 등 인프라 확충에 대한 건의가 이어졌다.&nbsp;이어 경북 영천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냉각시스템 제조기업인 한중엔시에스를 방문했다. 이 장관은 자동차 부품에서 신산업으로 사업을 전환한 기업의 혁신 과정을 확인하며 `전기국가 실현의 핵심 기업`이라고 평가했다.&nbsp;이에 대해 한중엔시에스 관계자는 `정부 지원사업이 창업기업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기존 중소기업의 신산업 진출을 위한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nbsp;다음으로 경북 안동의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찾은 이 장관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과 함께 실증 성과를 점검했다. 마약류 관리법 개정 및 생산 기반 구축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nbsp;이소영 장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신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합리적인 규제체계 정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언급했다.&nbsp;둘째 날에는 `2026년 글로컬상권`에 선정된 경북 영주 원도심을 방문했다. 이 장관은 소상공인들과 차담회를 갖고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nbsp;그는 `지역 잠재력이 실질적인 활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역 상인과 로컬창업가, 상권기획자 등 현장 주체들의 주도적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일정 마무리로 안동에서 열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한 이 장관은 축제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nbsp;이소영 장관은 `지역 창업, 제조혁신, 신산업 규제, 소상공인 활성화 등 정부 정책의 출발점은 현장의 정책 고객`이라며 `이번 행보를 밑거름 삼아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nbsp;중기부는 앞으로도 전국 권역별 현장 방문을 지속하며 정책 수요를 발굴하고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운</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1: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본 요코하마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점검</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71</link>
			<description><![CDATA[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Advanced Package Lab(APL)`을 방문해 차세대 패키징 요소기술 연구 현황을 점검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samsung_f34015c6812468d050da324eac3aab74_0.jpg">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본 요코하마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점검이 날 이 회장은 APL 연구진과 함께 첨단 패키지 소재 및 공정 요소기술 개발 현황과 일본 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 업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AI 시대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인 첨단 패키징 기술 확보를 적극 당부했다.&nbsp;APL은 지난 9월 8일 공식 개소한 삼성전자의 일본 내 패키징 연구거점이다. 이번 현장 경영은 연구소 개소 후 약 두 달 만에 이뤄진 첫 점검이다.&nbsp;삼성전자는 2023년 요코하마에 패키지 요소기술 연구를 위한 APL을 설립했다. 이어 2024년부터 5년간 400억엔(한화 약 3,500억원)을 투자해 현지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nbsp;APL은 첨단 반도체 패키지에 필요한 소재 및 공정 등 요소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조직이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설계&middot;제조 역량과 일본의 우수한 소부장 기술 생태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nbsp;이와 관련해 APL은 향후 웨이퍼 본딩부터 유리기판 등 다양한 차세대 공정&middot;소재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저전력&middot;고성능 반도체 양산을 위한 고성능 패키징 뉴 아키텍처 개발까지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nbsp;한국의 반도체연구소 산하 패키지 연구조직과는 연구 분야를 달리한다. 삼성전자는 두 조직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nbsp;삼성전자는 현지 연구인력을 지속 확대한다. 이를 통해 요코하마를 차세대 패키징 요소기술 개발의 글로벌 R&amp;D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nbsp;일본은 반도체 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 많다. 산&middot;학&middot;연 생태계가 잘 구축돼 있어 기술 협력과 연구개발을 추진하기에 최적의 환경으로 평가받는다.&nbsp;일본 정부 역시 반도체와 AI 산업을 전략 분야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투자&middot;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일본을 반도체 기술 개발과 현지 협력 확대를 위한 매력적인 연구 거점으로 판단했다.&nbsp;특히 요코하마는 도쿄에 인접해 전문 연구인력 확보에 유리하다. 첨단 패키징 관련 소재&middot;장비 기업이 집적돼 있어 기술 협력에도 적합한 지역이다.&nbsp;삼성전자는 요코하마의 인력과 산&middot;학&middot;연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다. 일본 기업과 삼성의 반도체 기술 역량을 연결하는 연구협력 허브로 APL을 발전시킬 계획이다.&nbsp;AI 반도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첨단 패키징 기술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GPU&middot;HBM&middot;가속기 칩 등 다양한 반도체를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하는 기술이 시스템의 대역폭과 전력 효율, 발열 성능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nbsp;삼성전자는 메모리&middot;로직 반도체 기술에 더해 첨단 패키징 구현에 필요한 소재&middot;설비 핵심기술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차세대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운</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0: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추미애 경기도지사 `지방자치 실현 위해 낡은 지방세제 구조 개편 시급`</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70</link>
			<description><![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역주민의 삶을 책임지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완수하기 위해 지방세제 구조개편이 시급하다고 역설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gyeonggi_71882_0.jpg">추미애 경기도지사 `지방자치 실현 위해 낡은 지방세제 구조 개편 시급`경기도는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지방세제 개편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방정부의 재정 불균형 해소와 안정적 세입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가 주관하고 이광재 의원을 포함한 국회의원 14명이 공동 주최했다.&nbsp;이 날 추미애 지사는 현재의 심각한 재정 상황을 언급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가 4조 원의 가용재원으로 2026년 본예산을 편성했음에도 석 달 치를 담지 못했다. 지금은 1.5조 원으로 2027년 본예산을 편성해야 하는 벼랑 끝 상황`이라고 토로했다.&nbsp;이어 추 지사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이대로는 불가능하다는 차원에서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주민의 삶을 책임지고 지역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역할에 걸맞은 재정 토대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추 지사는 지방자치 현장에서 벌어지는 복지와 안전 문제를 언급하며 제도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는 `지방자치는 주민 가까이에서 삶의 문제를 발견하고 지역 사정에 맞는 해법을 찾는 일`이라며 `지금의 낡은 지방세제 구조를 고칠 때가 됐다`고 덧붙였다.&nbsp;아울러 경기도의 재정 악화 원인으로 취득세에 편중된 세입 구조와 급증하는 복지&middot;돌봄 수요를 꼽았다. 단순한 지출 조정만으로는 위기 극복이 어렵다고 본 추 지사는 국회와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nbsp;경기도는 문제 해결을 위해 3대 지방세제 개편안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주요 내용은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단계적 인상하고, 국세인 법인세의 5%를 광역지방정부에 배분하며,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는 것이다. 관련 법안은 지난달 국회에 발의됐다.&nbsp;토론회에서는 김우성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인공지능(AI) 시대, 지방재정의 구조적 한계 극복을 위한 대안 모색`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주만수 한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지방세 구조 개선과 재정분권 실현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nbsp;경기도는 이번 토론회를 기점으로 지방세제 개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방침이다. 이어 관련 법률 개정을 통한 제도화를 위해 국회 및 중앙정부와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운</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49: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서울시장,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 주재</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69</link>
			<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시민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lsquo;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rsquo; 현안회의를 주재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seoul_302536_0.jpg">오세훈 서울시장,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 주재오 시장은 이날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를 통해 각 실&middot;국별 정책과 사업을 시민의 관계 회복과 연계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제1&middot;2&middot;정무부시장과 주요 실&middot;국 간부들이 참석했다.&nbsp;이번 회의는 외로움을 개인의 문제를 넘어 도시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기존 인프라에 시민 교류 기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도시 인프라 확충, 연결처방 프로그램, 청년 외로움 해소 등 세 가지 분야의 아이디어를 공유했다.&nbsp;오 시장은 몸과 마음의 건강이 시민 행복의 필수 요소임을 강조했다. 그는 `손목닥터9988 등 신체 건강을 위한 정책 성과에 이어 마음 건강을 위한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nbsp;이어 서울마음편의점과 외로움안녕120 등 기존 정책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보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오 시장은 `일상에서 시민들이 자주 만나고 모이며 지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는 데에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nbsp;오 시장은 &lsquo;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rsquo;를 &lsquo;연결도시 서울 프로젝트&rsquo;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공간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과 일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nbsp;이와 관련해 집 근처에서 관계를 맺는 &lsquo;이음라운지&rsquo;와 &lsquo;10만 서울 연결이웃&rsquo; 등의 사업이 언급됐다. 오 시장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일상 속 만남을 대폭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다.&nbsp;오 시장은 마지막으로 `모든 실&middot;본부&middot;국이 함께 마음을 모아서 협업해야 한다`며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이라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nbsp;또한 `오늘 이후에 본격적으로 펼쳐질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 2가 서울시민의 행복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바탕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nbsp;한편 서울시는 2024년 7월 전국 최초로 돌봄고독정책관을 신설했다. 이어 10월에는 고립 예방 대책인 &lsquo;외로움 없는 서울&rsquo; 정책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nbsp;현재 24시간 전화상담 창구인 &lsquo;외로움안녕120&rsquo;은 8만 건의 상담을 기록했다. 19개소인 &lsquo;서울마음편의점&rsquo;은 18만 4천 명이 이용했으며, 지난 9월에는 고립 예방 거점인 &lsquo;서울잇다플레이스&rsquo;가 개관했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인</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4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amp;quot;세금이 이렇게 재밌어도 돼？&amp;quot;…서울 강서구의 특별한 세금 이야기</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2700353_01_i_P4.jpg">&quot;세금이 이렇게 재밌어도 돼？&quot;...서울 강서구의 특별한 세금 이야기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구 캐릭터 `신새롬`을 활용한 웹툰을 통해 어렵고 복잡한 지방세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적극적인 세정홍보 활동에 나섰다.&nbsp;구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알쏭달쏭 지방세` 웹툰 시리즈 3편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지방세 관련 민원 문의가 많지만, 기존 안내문 중심의 홍보에는 전달력에 한계가 있어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로 풀어내기 위해 웹툰 제작을 기획했다.&nbsp;첫 번째 웹툰 `지방세 대혼란 사건！`은 국세와 지방세를 혼동해 구청을 찾는 민원 사례를 담아냈다. 소득세나 부가가치세 등 국세 관련 문의가 많아 주민 혼선을 해소하고자 웹툰에서는 국세와 지방세의 차이를 짚어주고, 자동차세&middot;재산세&middot;주민세 등 대표적인 지방세의 종류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nbsp;두 번째 `환급금？ 보이스피싱 아니에요？`는 지방세 환급 안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를 다뤘다. 환급 안내 문자 발송 때마다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의심하는 문의가 잇따라, 환급금 조회&middot;신청 절차를 안내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환급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nbsp;세 번째 웹툰은 구가 올해 새롭게 추진한 `체납관리단`을 주제로 선정했다. 웹툰은 강제 징수를 우려하는 주민의 모습으로 시작해, 관리단이 체납자의 사정을 경청하고 납부 방법을 안내하는 과정을 담아내며 이 사업은 `단순 징수가 아닌 납부자 고충을 살피는 행정`이라는 의미를 전달했다.&nbsp;올 11월까지 운영하는 `체납관리단`은 소액체납자에 대한 납부 안내는 물론, 납부가 곤란한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까지 연결 지원하고 있다.&nbsp;제작된 웹툰은 구 누리집과 공식 블로그 등에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nbsp;웹툰 공개 이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어려운 세무 용어를 쉽게 풀어달라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구는 이러한 구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오는 11월 안내 홍보물을 제작하고, 구민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지방세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nbsp;진교훈 구청장은 &quot;반복되는 민원에서 출발한 웹툰이 새로운 사업을 알리는 효과적인 홍보 수단으로도 활용되고 있다&quot;며 &quot;앞으로도 구민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맞춤형 홍보를 통해 소통하는 세무 행정을 펼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인</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평구, 2026년 가을철 산불 예방활동 강화</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3300353_01_i_P4.jpg">부평구, 2026년 가을철 산불 예방활동 강화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nbsp;구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 예방과 감시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nbsp;산림재난대응단 감시인력을 주요 등산로와 산불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해 산림 내 불법소각 등 산불 발생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감시한다.&nbsp;또한 주요 등산로에서 산불예방수칙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쳐 입산객과 지역주민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nbsp;아울러 산불진화 인력과 장비를 점검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비할 방침이다.&nbsp;구 관계자는 &quot;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자발적인 예방 실천이 중요하다&quot;며 &quot;산림 내 흡연과 담배꽁초 투기, 산림 인접지역 불법소각 등 산불 위험행위를 삼가고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인</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나은행, 로보트 태권브이 50주년 기념 `날아라 태권브이 적금` 출시</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6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3700353_01_i_P4.jpg">하나은행, 로보트 태권브이 50주년 기념 `날아라 태권브이 적금` 출시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 `로보트 태권브이`의 탄생 50주년을 맞아 &quot;날아라 태권브이 적금&quot;을 출시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상품은 단순히 인기 캐릭터를 금융상품에 적용하는 것을 넘어, 어린 시절 만화 영화 속 태권브이를 응원하던 세대의 추억을 일상생활 속 저축의 즐거움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기획에서 출발했다.&nbsp;`날아라 태권브이 적금`은 6개월 만기 상품으로, 30일 출시 이후 6개월간 총 3만좌 한도로 한정 판매한다.&nbsp;금리는 기본 연 2.0％에 최대 연 3.0％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5.0％까지 제공한다.&nbsp;하나은행 예적금 첫 거래 손님에게는 연 2.0％p, 하나은행 입출금 통장에서 3회 이상 자동이체한 손님에게는 연 1.0％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nbsp;가입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20만원 이하로, 적은 금액으로도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어 저축을 통한 소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nbsp;적금 가입은 간편하고 편리한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서 하면 된다.&nbsp;적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nbsp;오는 12월 31일까지 적금 가입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미터 크기의 한정판 태권브이 피규어(1명) ▲태권브이 캐릭터가 담긴 추억의 딱지책(150명) ▲로보트 태권브이 기념우표(200명) 등을 증정한다.&nbsp;또한 ` 하나원큐` 내 `놀이터`에서 태권브이 전용관을 운영하며 매주 로보트 태권브이 리메이크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독점 공개한다.&nbsp;이를 통해 금융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손님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nbsp;하나은행 관계자는 &quot;이번 `날아라 태권브이 적금`을 통해 어린 시절 추억에 소소한 저축의 가치를 더한 새로운 금융 경험을 선사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quot;며 &quot;앞으로도 하나은행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금융 서비스를 연결해 손님이 금융을 더욱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운</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SH, 동절기 앞두고 공공주택 보일러 배기통 안전장치 무료 보급 협약체결</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4200353_01_i_P4.jpg">SH, 동절기 앞두고 공공주택 보일러 배기통 안전장치 무료 보급 협약체결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29일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와 보일러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보급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nbsp;이번 협약은 보일러 진동이나 외부 충격 등으로 가스보일러 배기통이 이탈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도록,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무료로 보급&middot;설치해 입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nbsp;양 기관은 안전관리가 필요한 공공주택 가구를 발굴해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무료로 보급&middot;설치하고, 일산화탄소(CO) 중독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nbsp;SH는 동절기 이전에 2026년 보급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전예방 중심의 주거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nbsp;황상하 SH 사장은 &quot;보일러 배기통 이탈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quot;며 &quot;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공공주택의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촘촘히 해소하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운</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2: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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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리시, 교육지원청과 손잡고 고등학교 교과 특성화에 나선다</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3500353_01_i_P4.jpg">구리시, 교육지원청과 손잡고 고등학교 교과 특성화에 나선다구리시(시장 신동화)는 10월 29일 구리시청 4층 회의실에서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고등학교 교과 특성화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협약은 구리시와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상호 협력해 관내 고등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활성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고등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지원 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의 종류와 지원 규모, 지원 방식, 기관별 역할은 매년 협의해 정하며, 학교 현장의 여건과 학생들의 교육 수요에 맞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nbsp;특히 이번 협약은 교육지원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을 위해 `벽을 깨고` 지역의 교육 자원을 함께 활용해 학교 교육의 다양성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기관은 학교별로 다양한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돕고, 학생들의 선택과 배움의 기회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nbsp;신동화 구리시장은 &quot;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맞는 교육을 받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려면 학교마다 가진 강점과 특성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quot;라며 &quot;이번 협약이 기관 간 협력의 벽을 낮추고 지역의 교육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quot;라고 말했다.&nbsp;이어 &quot;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소통하며 우리 지역 고등학교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quot;라고 덧붙였다.&nbsp;한편, 구리시는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 여건과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이어 갈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인</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1: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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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공항공사, AI 청년 서포터즈 활동 성료</title>
			<link>http://www.theplaza.global/news/view.php?idx=1556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4000353_01_i_P4.jpg">인천공항공사, AI 청년 서포터즈 활동 성료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9일 `SOC(사회간접자본) 공공기관 AI 청년 서포터즈`수료식을 개최하고 3개월간의 AI 서포터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nbsp;재정경제부의 `SOC 공공기관 AI 청년 서포터즈`는 공공기관의 AI 혁신 성과를 국민에게 친숙하게 전달하고 공공 서비스 개선 및 사회적 문제 해결 등 청년들의 시각으로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nbsp;공사는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AI 청년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했으며,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AI 혁신 현장을 직접 경험 및 홍보하고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nbsp;우선 청년 서포터즈가 4개 공공기관의 AI 서비스 운영 현장을 방문해 실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nbsp;이를 통해 청년들이 공항, 도로, 수자원 등 다양한 공공 인프라에 적용된 AI 기술과 혁신 사례를 이해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공공 서비스 개선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nbsp;특히 공사의 경우 청년들이 스마트 공항의 혁신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항운영 및 여객 서비스에 적용된 다양한 AI&middot;디지털 기술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nbsp;이를 바탕으로 청년 서포터즈는 인천공항의 ▲AI 기반 여객 서비스 ▲공공 데이터 활용 서비스 ▲다양한 로봇 서비스를 주체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이를 공사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대국민 홍보를 시행하며 공사의 AI 혁신 성과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nbsp;이와 함께 AI를 활용해 공항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혁신 프로젝트도 진행했으며, 서포터즈는 공항 이용객의 소지품 분실을 예방하기 위한 `AI 기반 소지품 이탈 감지 및 분실 예방 시스템`을 제안하고 서비스 운영 모델과 향후 실증 추진 방안 등을 구체화했다.&nbsp;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공사는 전문가 피드백을 제공해 아이디어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nbsp;29일 한국도로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수료식에서는 청년 서포터즈의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청년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현장 체험과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nbsp;공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발굴된 다양한 아이디어의 공항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한편, 앞으로도 국민의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항 서비스 혁신에 활용하고 AI 혁신 성과에 대한 대국민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nbsp;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quot;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청년들이 공사의 AI 혁신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quot;며, &quot;앞으로 다양한 대국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혁신 성과를 지속 창출하는 `AI-PORT(에이아이 포트) 인천공항`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이다운</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1: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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